CEO는 숨어서 일하는 사람이다? :: 소셜커뮤니케이션, 소셜마케팅, 클레임마케팅, 소비자트랜드, 웹마케팅, 소비자2.0, 웹비즈니스, 소셜네트워크, 블로그 소비자2.0 지식발전소 소비자2.0 지식발전소 :: CEO는 숨어서 일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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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릴레이를 보면서 상대방이 나에게 가진 편견을 깨고 싶어 하면서도,
정작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은 간과 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실상 제가 인지하지 못한 내안에 있는 편견들이 많았습니다.
서서히 저도 그런 편견들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CEO는 정장을 입어야 한다??
옷은 때에 따라 예의에 맞게 입어주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말 그대로 "기준" 에 맞추어서 입는거죠. 평소에도 "내가 항상 어느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 옷을 입어준다" 라는 생각은 갖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즘 여성CEO의 모임에 참석을 하다보면,
그 CEO의 역량이나 자질보다는 그 분들이 착용하는 브랜드와 소품으로 평가를 받는 경향이 많습니다. "보이는대로" 평가를 하는 거죠.

경영평가성적은 바닥이어도 CEO가 착용하는 의상이나 소품 그리고 차종에 따라 보이는 편견이 많습니다. IT업종에 있는 저희는 주로 좋아하는 의상의 취향이 뚜렷한 편이라,  브랜드와는 관계없이 입고 싶은 옷을 구입하는 편인데, 아, 가끔 보는 시선이 편하지 않습니다.

"정말 CEO가 맞는거야?"
"직원인줄 알았어요. ㅎㅎ"
청바지에 흰티를 입어도 경영은 할 수 있습니다.
때와 장소에따라 옷을 구분해서 입는 건 찬성하지만, 경영인이기에 정장을 요구하는 건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품" 은 내가 위치한 환경을 내 대신 대변해 주는 역할도 하지만,
"소품" 은 내가 좋아하고 편하고 그리고 상상력을 넓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어느 것이다라고 정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CEO는 숨어서 혹은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다??
저희 어머니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뷰티/케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는 항상 직원들과 함께 서비스를 동일하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 59세지만, 여전히 매니저와 함께 고객 서비스에 대한 움직임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잘 하십시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장이 먼저 직접 인사를 하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이것/저것/요것을 해주세요" 라는 말을 하지 않고 대신 실행을 하십니다. 직원들의 말을 인용하자면,  백마디의 잔소리보다 말없이 먼저 고객에게 인사를 할 때 더 긴장감이 든다고 합니다. ㅋㅋ 직원들과 동일한 옷을 입고 직원들과 동일한 서비스를 진행하다 보니, 저희 엄마는 새로 방문하는 고객들로부터 꼭, 한 번씩은 "아, 사장님이셨습니까?" 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 질문은,  어머니가 시도하는 새로운 마케팅보다 훨씬 더 많은 광고효과를 고객의 입을 통해 전달되어 돌려받고 있습니다.

흔히 경력이 쌓이고 사업이 확장되면 사장은 카운터 혹은 사장실로 정해진 어느 장소에 고정되어,경영을 주도하고 직원을 평가하는 입장이 되어버린다는 편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CEO는 첫 출발을 한 그 장소에 그대로, 더 발전하는 서비스와 함께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객과 기업의 대화를 경영의 제1목표로 생각하는 저희도, 항상 처음 출발했던 그 자리에서 늘 인사와 대화를 할 수 있는 경영인으로 남을 생각입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01. 라라원님 : 편견타파 릴레이
0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0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0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0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 사람?
06. 라이너스님 : 비싼 카메라든 사람은 모두 사진을 잘 찍을까?
07. 펨께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은 무지다.
08. 미자라지님 :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09. 편지봉투님 : [편견타파 릴레이]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10. 와후님 : 실생활에서 쉽게 경험할수 있는 황당편견 10가지

다양하고 알찬 취업정보와 사는 이야기를 구수하게 들려주시는 편지봉투님과
복잡한 금융관련 상식을 쉽게 풀어 주시는 와후님 두분께 바톤은 넘겨 받게되었습니다.

영화, 드라마, 일러스트, 패션등 해외에 있는 소식들을 따끈따근하게 전해주시는 I Feel the Echo님블로그 공동 나눔을 시작하여 블로거들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시고 나눔의 문화를 꿈꾸시는 초하님 멋진 리뷰와 함께  멋스러운 사진으로 세상을 보여주시는 PLUSTWO님께 바톤을 넘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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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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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 Feel The Echo 2009/06/28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옷차림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저만해도 쇼핑을 하거나 할 때 제대로 대접을 받으려면(?) 일단 옷차림 부터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니까요.;;;

    그나저나..워낙 글재주가 없는지라 걱정이 앞서네요.ㅠㅠㅠㅠㅠ
    편견에 대해서라면 할 말이 많다 싶었는데 막상 생각하니 적당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기도 하구요.
    다른 분들 글도 읽어 보고 어떻게 포스팅을 하셨는지 참고해 봐야 겠어요.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 천천히 쓰겠습니다.^^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 한국은 외적으로 편향하는 경우가 많죠..
      자기 개성이 중요한 것을 떠나 잣대의 개성이 참^^;;
      Echo님 방명록에 글 남겼습니다^^ 부담갖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2.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6/28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대로 닉에서 풍겼던 삘~이 맞아 떨어지는군요! ^ ^

    그나저나, 시오님 얼굴보기 힘들군요,,,하하하

    존 주말 보내고 계시지요?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제 얼굴 보면 안오실지도 몰라요~ ㅎㅎ
      언젠가는 서로의 얼굴을 오프에서 보면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겠죠? 저도 초인님 무척 궁금하답니다^^
      선선한 오후 되세요~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2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는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국내차 브랜드에차를 사러 갔다가.. 아무도 응대를 해주지 않아서.. 몇군데를 돌아야 했던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ㅎ
    역시 옷차림은 전략인듯.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상황 충분히 공감합니다.
      영업사원들 특히 옷차림에 대한 편견이 심한편이죠..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는게 상책인듯 싶어요^^

  4.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6/2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O셨군요 ^^
    저희쪽도... 직원일때는 편하게 운동복을 섞어 입고 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

    음... 정장에 운동화나 위에는 트레이닝 복 뭐... 이렇게?
    남들이 보면 이상한지 저희는 잘 모르죠.. ㅋ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각자 개성에 맞게 있고 다니면 참 좋겠는데..
      실상 겉치레를 너무 중요하게 여기는 특히 여성들이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는 거죠..
      (이해가 잘 안되요^^;;;)

  5.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6/2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봤습니다.
    민시오님..빌게이츠 같습니다. ^^

  6. BlogIcon 펨께 2009/06/2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나 외국이나 IT업 종사하시는 분들의 옷차림이
    비슷한것 같네요. 금융, 보험업계에 일하시는 분들의
    옷은 정장인데 IT관련일을 하시는 분들의 옷차림은 청바지등
    간단한 옷으로 때로는 오해받는일도 생기는것 같아요.
    민시오님의 어머님 존경받으시겠어요.
    그런분들 저도 대단한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IT관련일은(대기업제외) 대부분 자유로워요..
      허나, 뭐뭐 모임들은(여성들) 어휴 어찌나 따지는지 ㅜㅜ
      고립되고, 고정되고, 딱딱하고, 지루하고... ㅎㅎ
      좀 그렇죠~ 재미없어요 ㅜㅜ

  7. BlogIcon 파르르 2009/06/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O에 대한 편견도 만만치 않군요..ㅎ
    잘보고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BlogIcon 아이미슈 2009/06/28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자리죠..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 자리니..ㅎㅎ
    트랙백 엮고 갑니다.

  9. BlogIcon HooO 2009/06/2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O의 역할? 모습이 점차 변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앞에서 강경하게 이끌어 나가는 것이었다면
    요즘에는 정말 직원들이 앞에서 직접 행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
    ㅎㅎ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엔 군대식이였다면 요즘은 어떤것이든 감성마인드인가
      중요시 되는것 같습니다.. 날이 많이 덥습니다~
      선선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10. BlogIcon Slimer 2009/06/29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IT일을 하는데... 정장을 못입게 하더라구요.. 일하는데 불편하다고.. 그래서 항상 청바지에 티셔츠 같은걸 걸치고 출근할라치면 동네 아주머니들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꼭 백수마냥 보이거든요..ㅜㅜ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너무 편하게 입고 다니면 가끔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는 해요..
      이런 편견은 좀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ㅎㅎ

  11. BlogIcon 초하 2009/06/2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것에 익숙하지 못해서 아직 어찌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준비 중인 글과 읽고 있는 책 숙제도 있어서.... 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이제 6월과 7월이 엇갈리는 한 주를 맞습니다.
    시오님도 좋은 한 주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 방명록에 글 남겼습니다^^

    • BlogIcon 초하 2009/06/2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또 이거... 시오님께 너무 서운하게 해드린 것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한번 더 생각해 볼 터이니, 어떻게 되더라도 너무 서운해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시오님, 정말 마음 여리고 착하신 분이로군요! :)
      제 마음까지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덥네요... 시원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민시오™ 2009/06/30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서운한것은 아니구요..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부담을 드린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든것입니다^^
      꼭! 해야하는 것은 아니니 편안마음 가지셨으면 합니다~
      기운찬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초하 2009/07/06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민 끝에 어렵게 정리하여 드뎌 저도 글 엮었습니다. ^&^

      날이 무지 덥네요... ^&^
      좋은 저녁 보내시길~~~

    • BlogIcon 민시오™ 2009/07/0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감사하구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달콤한 오후되세요~

  12. BlogIcon 미자라지 2009/06/29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역시 전문분야에 관련해서 포스팅하셨군요...
    저도 전문분야에 관련해서 포스팅했는데...ㅋㅋㅋ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견타파 취지가 전문분야이기에 ㅎㅎ
      참.. 미자라지님 방학했지요?
      여친과 휴가계획은 잘 세우셨어요? 참 좋을 때라는 생각이 ㅎㅎ

  13. BlogIcon leebok 2009/06/2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 말씀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CEO. 릴레이주자로서 저도 트랙백 하나 살짝 얹고 갑니다.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감사합니다^^
      leebok님의 편견타파 즐겁게 읽었습니다~
      역시 편견은 삭제할수록 보는 눈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악랄가츠 2009/06/29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민시오님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ㅎㅎ
    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워요~! ㅎㅎㅎ
    하하 이것도 편견인가요? ㄷㄷ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 실상 그렇지는 않구요~
      항상 마음만 앞서네요^^ 악랄가츠님 드뎌 여름 시작입니다~
      더위타지 않게 조심하시고 멋진 저녁되세요^^

  15. 감정정리 2009/06/29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이군요
    ceo들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16. BlogIcon 한량이 2009/06/2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견이라는 것이 참 무섭죠.

    사람의 것모습만 보고 아 저사람은... 왜이렇게 삥해.. 라고 생각 했는데.

    명함을 받을 때 S전자의 연구원... 사람이 다르게 보인다는...

    전자의 편견도 그렇지만 후자의 편견도 사람이 명함 하나로 다르게 보인다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쵸.. 실체를 알기 전과 후의 사람들을 생각과
      반응이 참 재미있답니다^^
      편견없이 사람을 본다는 것이 살아가는데 있어 힘든것 같아요..
      그만큼 또 익숙해져 버린건 아닌지..
      재미난 저녁되세요^^

  17. BlogIcon 머니야 2009/06/2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릴레이가 마구마구 뻗어가고 있네요^^
    소재 제공으로는 탁월한 방식같아요..ㅋㅋ
    ceo의 편견내용도 흥미로왔습니다~
    비오는 날인데..여기저기 쑤시는데..ㅎㅎ..민시오님은 아직 그정도는 아니시져? ㅋ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머니야님 아직 쑤실정도는 아니구요..
      약간 뻐근? ㅎㅎ
      머니야님이 이쪽분야 편견에 대해 해주심 더 재미있을듯 싶다는 생각이^^
      머니야님 올해안으로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18. BlogIcon rince 2009/06/2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쉽게 재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하기에 또 정장을 선호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

  19. BlogIcon 루비 2009/06/2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편견은 어디에나 있네요~
    이번 릴레이 주제가 너무 적절했던 것 같아요 ^^

    • BlogIcon 민시오™ 2009/06/2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 실생활에 많은 편견이 숨어져 있다는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시원한 저녁되세요~

  20. BlogIcon 함차 2009/06/2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깊은 내용이네요 CEO에 대한 막연한 생각으로 바라봤는데..10년후 작은 가게를 운영해다 CEO인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21. BlogIcon 소나기 2009/06/29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적인 것 보여주는 것 정말 우리나라에선 너무 크죠..
    첫인상때문에 수술 하는 사람도 있고..

    저번에 티비에서 동남아 외국인과 서양외국인 대조 해서 실험하던데..
    참 우리나라 적나라하더군요..ㅡㅡ"

    • BlogIcon 민시오™ 2009/06/30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의 이미지를 기본적으로 관리해주는 건 당연하지만,
      그 이미지가 모든 평가의 첫 출발이 되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__^

  22. BlogIcon 검은괭이2 2009/06/3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차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만으로 편견을 가지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 잘 읽구 가요~ 랙배기두 붙이구 갑니다^^ ㅎ

    • BlogIcon 민시오™ 2009/06/30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옷차림만으로 편견을 갖는거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혹시, 명함에 적혀있는 회사 주소로만 평가를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__^
      역시, 가능합니다!
      기업과 CEO평가는 경영 외의 뜻밖의 요소에 끊임없이 적용받고 있습니다.ㅎㅎ

  23. BlogIcon 월드뷰 2009/06/30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너무 멋진 CEO이신데요~~~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며 밑에 직원들을 이끌어가는 멋진 사장님이네요~~

    • BlogIcon 민시오™ 2009/06/30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어머니께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만 항상 뒷쳐지고 모자람이 많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욧~
      민이와 월드뷰님 더위 타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4. BlogIcon 편지봉투 2009/06/3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O라면 사람들이 명품 하나쯤은 들고 있을거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민시오 님의 건강한 생각에 저같은 평사원은 박수를 보냅니다.
    멋지십니다! 닮고 싶습니다!!^^

    • BlogIcon 민시오™ 2009/07/01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 편지봉투님 제가 그쪽으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랍니다~
      돈을 쓰는 곳의 용도가 다를 뿐이에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5. BlogIcon 와후 2009/07/0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시오님께 숙제드리고 숙제 확인도 늦었습니다.. @.@
    사실 훨씬전에 읽었는데 댓글 다는 것을 깜빡...했답니다..
    CEO에 대한 편견..
    요거 무시하기 힘들죠..
    어느정도 따라가 줘야할듯 하기도 하구요.. ^^
    또다른 세상의 편견 잘 보았습니다.. ^^

    • BlogIcon 민시오™ 2009/07/01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덕분에 릴레이도 하게 되었습니다~
      편견에 대한 시선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26. BlogIcon 검도쉐프 2009/07/0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트랙백 걸고 갑니다.
    헉헉..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트랙백 걸기도 힘들네요. ㅠ,ㅠ
    그래도 다양한 의견을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27. BlogIcon [subit] 2009/07/10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견타파 릴레이. 저는 에코님께 받았습니다. ㅋ
    받은지 좀 되었는데..
    오늘에서야 릴레이 연결 합니다. ㅋ

  28.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7/2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랙백, 프리킥 올립니당~!! ^ ^